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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리뷰

[책 리뷰]함께 자라기 애자일로 가는 길

by 순박한근로자 2025. 5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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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실수는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."
- 다양한 실수를 경험하는 걸 격려하고, 실수시에 어떻게 대처하는가를 가르치는 교육이 더 효과적이라는 연구 결과가 많다. 전문가에게 실수 대처법을 배우는게 중요하다.
- (사견)시스템장애, 사고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?

"신뢰가 깨진 상태에선 어떤 행동을 해도 악의적으로 보인다"

"고독한 전문가라는 미신"
- 뛰어난 개발자일수록 타인과의 소통에 신경쓴다.(동료와의 협력)
- 신뢰를 깎는 공유보단 신뢰를 쌓는 공유를 할 것.
- 복수 공유 > 최고 공유 > 하나 공유

"남을 설득하려면 논리성,객관성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한다. 감정을 배제할수 없다"
- 객관성의 주관성
- 팀장 자리에 있으면 아이디어 전파가 쉬울거라는 환상
- 상대방에 대해 얼마나 이해하고 계신가요?
- (사견) 상사별 MBTI를 취합하여 MBTI별 보고 문구를 작성하면 좋지 않을까?

"프로그래머 고수는 상호참조전략 사용한다"
- 상호참조전략: 추상과 구상을 자주 오가는 것.
- 반면 하수는 둘 중 한쪽에만 집중한다.
- 모든 레이어를 꿰뚫는 전문가가 있으면 좋겠지만, 그런 팔망미인은 거의 없다.
- 가능하다면, 1)한사람이 다기능 갖추거나 2)협력이 쉽도록 해야한다.
-  2번(협력)이 잘되면(바통 터치 비용이 줄면서) 1번이 자동으로 좋아질것이다.
-  삼투압적의사소통: 가까이 있으면서 서로 정보를 줌

"한번에 처리되는 일의양(배치사이즈) 줄여야 함. 짧은 시간내에 탑,바텀을 오가도록"
-  1) 전문가 모은다고 잘하는건 아니다
   2) 오히려 성과 떨어질수도 있고
   3) 정보공유하고 협력잘하려면 명시적도움 필요
   4) 소셜스킬 뛰어난 제너럴리스트(다양분야 경험) 있으면 도움됨

"구글은 옥시전 프로젝트를 통해 관리자를 없앴나?"
- 오히려 '좋은 관리자'의 중요성을 데이터로 입증
- 관리자의 역할과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쪽으로 조직 문화를 바꿨습니다.

"구글의 아리스토 텔레스 프로젝트"
-  1)팀에 누가 있는지보다,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자신의 일을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중요
   2)심리적 안전감 중요
   3)팀토론을 통해 심리적안전감 개선
-  실수율 낮은 조직은 사실은 감추고 있는 조직일 수 있다.
-  리더가 팀 학습 속도에 미치는 영향: 독재자가 아니라 파트너가 될 수 있는 능력
-  기술적 탁월함만 가진 사람보다, 학습환경 만들수 있는 리더가 필요
-  선발기준: 단순 업무 수행보다 협력 얼마나 잘하는지, 
   새롭고 애매모호한 상황 즐길수 있는지,
   지위높은 사람에게 자신있게 의견 제안할수 있는지
-  12명에게 12개일 분배할때, 1개씩 줄게 아니고 3개를  협동해서하도록. '관심사의 섞임' 필요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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